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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상제작 실내스튜디오 조성된다.2020년 7월 완공 예정…지역영화창작 스튜디오 구축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제주도가 지역영화창작 스튜디어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제주 영상제작 실내스튜디오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재)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모한 지역영화창작스튜디오 구축지원 사업에 15일 최종 선정돼 기금10억 원의 지원이 확정됐다.

제주 영상제작 실내스튜디오는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 2019년 6월에 공사를 착수해 2020년 7월중에 완공될 예정이다.

기금 1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 총20억원은 기존 한경면 저지리에 조성중인 100억 원 규모의 실내스튜디오 구축에 추가로 투입되어 조성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영상창작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창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제주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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