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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 마련제주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 25일 '고요할수록 맑아지는 것들' 마음치유 콘서트

제주도가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따스한 메세지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힐링강연을 마련했다.

제주도와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5일 오후2시 설문대센터 공연장에서 도민 행복 소통 특별 강연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를 개최한다.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현대인들의 힐링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은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주제로 나 자신을 잃어가는 도민들에게 나에게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는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명상의 시간을 비롯해 고민상담 Q&A코너, 저서 전시 및 판매, 사인회가 함께 진행된다.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학교 대학원과 프린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으로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혜민스님은 뉴욕 불광선원 부주지, 마음치유학교 교장을 맡고 있으며, TV강연과 저술 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들과 만나 고민을 듣고 해법을 나누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젊은 날의 깨달음',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등이 있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중학생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입장(400석)할 수 있다.

입장권 배부는 강연 당일(25일) 오전 11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전시관 로비에서 선착순 배부(1인 2매)된다.

또한, 이 날은 센터 야외광장에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등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장터 등의 부대행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로 하면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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