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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스,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성금 기탁

요망스(회장 영미화)는 지난 7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재일제주인 1세대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7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요망스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여성멤버십 교육을 수료하고 만든 동아리로, 회원일동이 제주특별자치도정책 공부를 통해 축제 제안서를 제출하고 제주 들불 축제 프로그램 공모에서 장려상과 JPDC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해 받은 수상금을 제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준 재일제주인 1세대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영미화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정책 공부를 해 공모전에 응모하고 당선된 수상금으로 재일제주인 분들을 위해 기탁하게 돼 더욱 뿌듯하다"며 "좋은 일에 함께 손을 내밀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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