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일반
국립제주박물관, 도민·관광객 위한 다양한 행사무병장수 별 노인성 제주를 비추다 연계 프로그램 진행…머그컵, 타투 체험 등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기획특별전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 제주를 비추다'와 연계하여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봄 여행 주간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특별프로그램 '제주에서 봄빛 담아가기'가 오는 5월 1~2일2일간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의 주관으로 사진작가와 떠나는 제주 봄 여행 “제주 담은 감성 사진 도시락”과 “제주의 봄으로 떠나는 사진 여행 이벤트”를 진행하며, 박물관에서는 특별전과 연계한 장수를 기원하는 머그컵 디자인과 타투 체험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또 5월 1일 저녁에는 제주 대표 플리마켓으로 손꼽히는 ‘벨롱장’과 함께하는 야간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앞마당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참가하는 셀러들이 직접 만들어서 내놓은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특별전과 연계한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박물관에서 열리는 경수연 –효도잔치'가 열린다. 오는 5월 2일 오후 2시에 박물관에서 어르신들이 전시감상과 함께 건강과 장수의 의미를 담은 차와 다과 및 캘리그라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