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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전래동화 세상 속으로 풍덩'27일 오후 2시 5시… "나와라 뚝딱 이야기 보따리" 공연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토요박물관 산책' 4월 넷째 주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나와라 뚝딱 이야기 보따리’ 공연을 연다.

오는 27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제주국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나와라 뚝딱 이야기 보따리'는 말썽꾸러기 자두가 동네 고양이와 장난을 치다가 전래동화 세상 속으로 들어가 동화 속 여행을 떠나는 모험 이야기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흥부와 놀부, 혹부리 영감, 금도끼 은도끼, 선녀와 나무꾼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우리나라 고유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연 예매는 좌석 280석에 한해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서점 Yes24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며(1인 4매까지 예약 가능), 사전 예매 수수료는 1매당 1,000원이 부과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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