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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 개최

제주동부경찰서(서장 총경 박기남)는 지난 15일 제주동부경찰서 2층 청명재에서 각 과.계장 및 전 지역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는 아동.여성.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정보를 기능별 공유.협업.분석을 통해 종합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현안 민생치안 문제에 대해 신속히 대응해 도민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피해를 최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주동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매주 또는 매월단위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를 개최해 시기별 또는 계절별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에 대해 전 기능이 협력.신속히 대응해 평온한 제주치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집중할 방침이다.

박기남 제주동부경찰서장은 "경찰서 기능간 3C(연결, 조정, 협력) 활성화를 통해 2018년 한해 동안 1430여만 명의 내.외국인이 찾은 관광의 섬 제주가 다른 지역보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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