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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농업인 애로사항 듣는다농수축경제위원회, 14일 정책간담회 개최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감귤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속가능한 농업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고용호 위원장)에서는 2월 업무 보고를 앞두고 14일 오후3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용호 위원장은 “현재 감귤을 비롯한 월동 무와 양배추 등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인해 재배농가들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날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관점에서 농업정책에 대한 평가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반영하고자 시간을 마련했다”고 간담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번 정책간담회는 제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감귤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농촌의 현실을 비롯한 다양한 농업·농촌의 문제가 도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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