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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 일본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아리타시관광협회와 협력마케팅 전개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우호협력단체인 와카야마현 소재 아리다시관광협회와 양 지역간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을 진행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일본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을 진행했다.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우호협력단체인 와카야마현 소재 아리다시관광협회와 양 지역간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 관광협회는 아리다시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아리다시미캉카이도마라톤에 참가, 오는 5월 26일(일) 개최하는 제24회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를 비롯해 FIT&SIT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마라톤을 활성화해 나가고, 관광뿐 만 아니라 감귤 등 1차 산업과도 연계해 양 지역의 성장ㆍ발전을 견인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는 1995년을 시작으로 일반인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 시민참여 마라톤대회로서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하면서 남녀노소, 가족,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축제의 장이다.

한편 관광협회는 일본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와 우호 협력을 활용한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오키나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제24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를 홍보해 나 갈 예정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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