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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9곳 수상 쾌거성산일출봉농협,표선농협 소그룹 1위 등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성산일출봉농협, 표선농협이 소그룹 1위를 차지하는 등 9개 농협들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농협 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에 따르면 2018년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성산일출봉농협과 표선농협이 소그룹에서 1위를 차지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도내에서 9개 지역농협이 수상 했다.

우수상에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현용행) ▲표선농협(조합장 고철민), 장려상에 ▲함덕농협(조합장 고금석) ▲제주시농협(조합장 양용창) ▲서귀포농협(조합장 현영택)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 ▲위미농협(조합장 김종석) ▲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이이 수상했다.

특히, 표선농협은 5년 연속, 중문농협은 4년 연속, 성산일출봉농협은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최종평가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30개 농ㆍ축협을 대그룹 14개, 소그룹 38개로 나눠 재무, 고객, 프로세스, 학습․성장 부문을 연간 평가해 우수 농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 최고의 시상 제도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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