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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통합 23년만 분리 운영
서귀포도서관이 통합 23년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분리되 신설 운영된다.

서귀포 최초의 공공도서관인 서귀포도서관이 통합 23년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분리 새롭게 운영된다.

서귀포도서관(관장 김용진)은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및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현판식을 가졌다.

서귀포도서관은 1964년 서귀포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문을 열고, 1996년 서귀포학생문화원으로 통합되어 운영되다가 올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기관이 신설됐다.

이날 김진식 서귀포교육지원청장은 " 서귀포도서관이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협력의 구심점이 되는 도서관의 역활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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