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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영리병원 허가한 원 지사 규탄"7일 저녁 7시, 제주시청 조형물 앞서 정당연설회

정의당 제주도당은 숙의형 공론조사위원회의 녹지국제병원 개원 '불허' 권고를 무시하고 허가한 원희룡 도지사를 규탄하는 긴급 정당연설회를 개최한다.

연설회에는 김대원 제주도당위원장, 고은실 제주도의원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당연설회를 개최하는 김대원 제주도당위원장은 "녹지국제병원 개원 허가가 발표되자 많은 도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권고안을 묵살함으로서 도지사가 앞장서서 민주주의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원희룡 지사는 지금이라도 개원 허가를 취소하고, 도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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