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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테라피 민간자격증 취득 지금이 기회”(사)행복제주 등, 아로마 심리 상담가 교육과정 운영 주목

아로마 테라피를 배워 민간자격증을 따고 아로마 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사)행복제주와 IAAMA(호주) 국제과정 한국교육기관인 (사)국제아로마 전문가협회는 공동으로 아로마 심리 상담가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되기 위한 아로마테라피 기본 과정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로마테라피 전문 상담 카드과정으로 꾸려진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후에는 평가를 통해 자격을 취득해 아로마 상담가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할 수도 있게 된다.

아로마 교육은 아라모테라피 베이직 과정(아로마테라피 상담가 입문과정)과 아로마테라피 인사이트 카드과정 등 2개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아로마테라피 입문과정으로 아로마테라피 개론과 42가지 에센셜 오일과 그 활용법을 이해할 수 있는 베이직 과정은 토요일과 일요일인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또한 에센셜 오일의 심리적인 그리고 에너지적인 효능을 이해하고 아로마테라피 인사이트 카드를 이용한 상담방법과 맞춤형 블랜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사이트 카드과정도 역시 토요일과 일요일인 오는 10월20일과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베이직 과정인 경우 객관식 60%, 주관식 40%로, 인사이트 카드과정은 이론 80%와 카드리딩 실습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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