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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 제주 청소년 캠프 후원이도1동 청소년 ‘역사 흔적 따라가는 소소한 남도 나들이’ 행사 지원

제주↔목포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가 제주시 이도1동 및 한림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역사의 흔적을 따라가는 소소한 남도 나들이’ 연합캠프를 후원한다.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자연과 문화 체험을 하면서 청소년기에 필요한 자아상 확립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연합캠프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해남 우수영 및 전라남도 청소년 수련원 일대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에는 우수영 관광지 관람, 진도타워 관람, 우항리 공룡박물관 관람 및 전라남도 청소년 수련원의 수련활동-미션 오리엔티어링, 카프라, 클라이밍, 짚라인 체험활동 등이 포함돼 있어,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씨월드고속훼리(주)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기의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육지부 각 종 캠프행사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제주↔목포간 4척의 선박을 운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객․화물 복합해상 운송기업으로 추자 지역의 각종 행사를 지원한다. ‘봄 추자탐험 10선 체험’(4.25), ‘여름 추자탐험 10선 체험’(8.21 예정) 및 추자도 참굴비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추자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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