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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제주, 무더위 취약계층 위로활동홀몸어르신, 원로농업인 10곳 방문 쿨매트 등 여름나기 용품전달

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 위로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기록적인 폭염 지속에 따른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과 폭염피해 농가 돌봄계획 일환으로 지난 7일에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 댁 3곳을 직접 방문해 쿨매트, 여름이불, 생수 등을 전달했다.

8일과 9일에는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자매결연 마을인 애월 하귀1리와 표선 세화2리 마을 원로농업인 10곳을 찾아 여름이불, 생수, 과일 등을 전달했다.

고석만 농협은행 본부장은 “올해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는 어려운 이웃에게 생수 1병으로도 위로의 마음을 전 할 수 있다”며 “관내 영업점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로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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