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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stst '들썩들썩' 무대 마무리새로찾은 밴드+다시찾은 단골=열정으로 감동 선사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14일 밤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아도이, 새소년, 세이수미, 바버렛츠 등 새로운 얼굴들이 팬들과 인사하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타이완 밴드 섈로우 르브(shallow levee)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세이수미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홍콩밴드 GDJYB의 공연.

13일 끝으로 무대에 오른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왜 이들이 단골 밴드일 수밖에 없는지를 확인시켜 주듯이 강렬한 음악으로 청중들을 휘어잡았다.

14일에는 타이완(shallow levee)과 홍콩(GDJYB), 일본(Reggaelation Independance) 밴드들이 무대에 올라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바버렛츠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바버렛츠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공연.

이날 행사는 특히 기존 단골밴드였던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오랜만에 찾아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신나는 스카음악 전도사인 킹스턴 루디스카는 자체 공연 외에 일본밴드와 협연으로 인기를 끌었다.

다음달 4일까지 이어지는 '함덕뮤직위크'의 출발을 알린 이번 스테핑스톤페스티벌은 올해 제주4.3 제70주년을 기념해 동영상 상영과 함께 참가밴드들이 의미를 되새기는 말을 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킹스턴 루디스카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킹스턴 루디스카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일본 밴드 레게레이션 인디펜댄스의 공연.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참가밴드들이 함께 모여 마지막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참가밴드들이 함께 모여 마지막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참가밴드들이 함께 모여 마지막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함덕뮤직위크는 오는 20일 제주비치줌바페스티벌, 21~22일 제주국제라틴컬쳐페스티벌, 다음달 8일 핫썸머워터워페스티벌 등을 앞두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DJ 시간.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주최 측에서 방문객에게 머리띠를 해주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주최 측에서 관람객에서 스티커 문신을 해주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4일 함덕서우봉해변 특설무대에서 함덕뮤직위크 첫 행사인 제15회 스테핑스톤(stst)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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