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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상효원 여름 산파체스·수국길 ‘매혹’

무더운 여름 상효원을 가면 제주만의 독특한 식생 구조인 곶자왈 계곡과 숲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곶자왈 트래킹 코스가 개방돼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느낄 수 가 있다.

그 중 진시황이 그토록 찾았던 산삼 불로초라 불리는 황칠나무를 만날 수가 있으며 이 외에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개가시나무와 제주토종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비밀의 정원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파첸스, 연꽃, 백일홍, 팬스테몬, 맨드라미, 노루오줌꽃 등 다양한 여름 꽃들이 상효원에 전시돼 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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