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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재단 지원작가 공모전 수상2018 청년유망예술가육성지원사업 최재령 씨
‘시도하는 남자’로 안국약품 신진작가상 우수상
최재령 작 '시도하는 남자'. 제주문화예술재단 제공.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박경훈)는 ‘2018 청년유망예술가육성지원사업’의 지원사업자로 선정된 최재령 작가가 ‘2018 안국약품 신진작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도하는 남자’로, ‘스핀 플립’이라는 보드의 기술을 익히는 아마추어 보더의 영상을 분할하여 회화로 표현했다. 영상 이미지를 통한 간접적인 경험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최재령 작가는 세종대학교를 졸업하여, 개인전 3회 및 단체전 4회 이상을 진행한 유망한 작가이며, 2017년에는 청년예술창작공간 이층 입주작가였다. 2018년 청년유망예술가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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