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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제주도의회 후반기의정자문위 마감26일 전체회의서 2년간 활동 평가
제10대 제주도의회 의정자문위원회 마지막 전체회의가 26일 오전 10시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고충홍 의장과 도의원, 고점유 위원장과 의정자문위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0대 제주도의회 의정자문위원회 마지막 전체회의가 26일 오전 10시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고충홍 의장과 도의원, 고점유 위원장과 의정자문위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2년 임기 의정자문위원회 활동에 대해 평가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였다.

고충홍 의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 동안 최선을 다해 제주의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아낌 없는 자문과 정책제안 등 많은 도움을 준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정자문위원들의 노력 덕택에 의정잠누위가 도의회의 싱크탱크이자 의정 도우미로 알차게 정착됐다”고 소회했다.

또 “의정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의정자문위원들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동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마무리했다.

고점유 위원장도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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