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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계 문대림 후보 지지선언“정책결정·집행과정 참여 등 보장 적임자”
종사자·가족 613인, 11일 문 캠프서 공표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제주지역 사회복지종사자 및 가족 613인이 11일 오후 3시 문 후보 캠프에서 문대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제주지역 사회복지종사자 및 가족 613인이 11일 오후 3시 문 후보 캠프에서 문대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들 사회복지종사자 및 가족 613인은 “우리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다시 한 번 커다란 용기를 내 실천해보고자 한다”며 “그것이 바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도지사로서 문대림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제주지역 사회복지종사자 및 가족 613인이 11일 오후 3시 문 후보 캠프에서 문대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많은 후보들이 우리들을 위하여 여러 공약들을 내고 있다. 그러나 돈 몇 푼에 우리의 삶의 목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의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집행과정에도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급한 위기상황을 해결할 적임자이자 그러한 정책을 실천코자 하는 이를 지지한다”며 “그가 바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문대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우리는 사회복지토론회와 장애인복지토론회 및 많은 사회복지 간담회 등을 통해서 문대림 후보에게서 현장과 함께하는 복지, 대상이 주도하는 복지, 함께 누리는 복지를 추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따라서 우리는 문대림 후보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다짐한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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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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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민일보 2018-06-13 11:13:22

    '거렁뱅이'님이 작성하신 댓글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고 특정 후보를 지지 혹은 비방하는 글을 게시한 경우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권고에 따라 삭제합니다.

    * 2018년 6월 13일에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공식선거운동 기간인 5월31일부터 6월 12일까지는 인터넷 실명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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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두움 2018-06-11 23:08:05

      의원님은 훤한 표정이신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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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인 2018-06-11 18:44:23

        **포럼 참~고생합니다.
        613명 채울려고 K관장님까지 동원하시는 영도력.
        역~쉬 *의원을 배출할만한 영광스런 @@@단체입니다.
        인권을 다루는 기관은 특정 정치세력에 도구로 사용되는 기관이 되어서는 안~돼요!!! 관장님 선거끝나면 손님 가려서 받으실 건가요. 인권은 그런게 아니쟎아요.
        그리고 (선거법에 할 수없는 사례)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구민에게 연판 등 서명,날인을 받거나 서명을 받는 과정에서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선전하는 행위는 불법이라는 데,
        어떻게 잘 했을까나~
        밤새 안녕히 편안히 주무셔야 할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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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g 2018-06-11 18:33:51

          고맙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오의원님 고생이 넘 많습니다.
          마직막사진 넘 작품인데요~^^
          그쵸 ? 소외된 분들과 사회곳곳에 장애우분들 우리모두 함께 웃으며 동행해야지요
          좀전 사회복지사 지원 기사도 보았어요 ,고맙습니다 비정규직 분들,
          사회복지사.교육직.소방직 .일용직 등 많은 근로자 분들에게도 힘이되어 주십시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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