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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영상 꿈나무들 모여라~”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 ‘전국 청소년 영상미디어 캠프 개최’
7월 15일~27일, 제주도내 청소년 20명 포함 총 60명 모집
(재)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오는 7월 1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2018 전국 청소년 영상미디어 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영상미디어 캠프.

(재)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오는 7월 1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영상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2018 전국 청소년 영상미디어 캠프를 개최한다.

제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청소년 영상미디어 캠프는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공동주최하고 (재)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전국 청소년 40명과 제주도 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청소년들이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캠프는 △기획,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의 영상제작과정 체험 및 상영 △영상전문인력과 함께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한 영화 관람 △제주에서 성공적인 영화, 드라마 촬영지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콘진원은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들이 한 데 모이는 이번 캠프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향후 전국적인 미디어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콘진원 관계자는 “‘전국 청소년 영상미디어캠프’를 통해 청소년에게 올바른 창작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각자의 꿈과 끼를 발견해 창의적인 전문예술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나아가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제주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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