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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좌고우면 않고 변화와 혁신 앞장”강 후보, 10일 총력유세 “동네다운 동네, 든든힌 이도2동 조성”
강성민 제주도의원 후보.

강성민 제주도의원 이도2동을(이도2동, 도남동) 후보는 10일 오후 5시, 한아름마트 앞에서 총력유세를 개최하고 이번에는 이도2동 도의원을 반드시 바꿔 줄 것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북미 두 정상의 만남이 북한의 핵위협으로부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은 고결한 젊은이들의 희생으로 민주화를 쟁취했고 깨어있는 촛불시민들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고 입장을 언급했다. 강 후보는 이어 “이제 6.13지방선거의 압승으로 우리나라는 번영과 상생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강 후보는 총력유세에서 “나라다운 나라의 문재인 정부에 발맞춰, 동네다운 동네, 든든한 이도2동을 위해 집권여당의 깨끗하고, 검증된 후보인 강성민을 선택해 압도적인 승리를 도와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학생운동과 4·3해결 운동, 제주도의회 정책자문위원 및 국회의원 보좌관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좌고우면하지 않고 특별자치도와 도남동·이도2동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겠다”며,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깨끗하고 검증된 후보, 강성민을 선택해 달라며 유권자들께서 투표에 꼭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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