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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후보, 사회복지사 직면4일 제주협회 초청 대담·토론회서 공약 설파
1만3천명 이목집중…제안에 긍정 반응 공통
[제주도민일보=송민경 가자]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임태봉)가 사회복지직능단체와 공동주최한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 초청 대담·토론회가 4일 오후 4시부터 한라아트홀 내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임태봉)가 사회복지직능단체와 공동주최한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를 초청 대담·토론회가 4일 오후 4시부터 한라아트홀 내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담토론회는 ‘제주 범 사회복지계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및 사회복지사와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각 당 후보자들의 공약 및 도민복지 미래에 대한 고민과 복안에 대해 듣고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사회복지계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몰리면서 행사 시작 훨씬 전에 좌석이 꽉 찬 모습을 연출했다.

[제주도민일보=송민경 가자]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임태봉)가 사회복지직능단체와 공동주최한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 초청 대담·토론회가 4일 오후 4시부터 한라아트홀 내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담토론회에는 기호2번 김방훈 후보(자유한국당)를 제외한 모든 후보자들이 참석해 300여명의 도내 사회복지사들 앞에서 사회복지 분야 공약을 설명했다.

▲도민복지향상을 위한 인구100만 제주의 미래사회를 대비한 공공복지 행정의 전문성제고 ▲1만3000명에 달하는 제주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등에 관한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법률과 조례의 실행방안 ▲제주의 경제성장이면의 사회적 위험을 대비한 사회복지총량의 확대 ▲제주형 사회복지전단체계 개선 및 확대에 대한 견해와 복안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후보자들은 협회에서 제시한 사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간영역과 협력 확대, 사회복지 예산 확대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전용건물 건설 등 숙원을 적극 해결할 뜻을 표명했다.

[제주도민일보=송민경 가자]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임태봉)가 사회복지직능단체와 공동주최한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 초청 대담·토론회가 4일 오후 4시부터 한라아트홀 내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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