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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의회 두루거친 강성민, ‘든든한 일꾼’강성민 후보, 1일 출정식 열고 지방선거 필승 다짐
강성민 후보.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이도2동을(이도2동, 도남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후보가 지난 1일 도남오거리에서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강성민 후보 출정식은 이인영 국회의원(국회 헌법특위 간사)의 도남오거리 일대 상가 방문,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오영훈 국회의원 지지유세, 강성민 후보의 연설 순으로 열렸다.

이상이 교수는 지원연설을 통해 “강성민 후보는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정치를 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등 자기연마를 해 왔고, 복지제주를 만드는데 가장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오영훈 국회의원은 “4·3특별법 국회 통과와 제주특별자치도법 전면 개정을 위해서 제주도의회와의 협조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사람이 강성민 후보다”라고 추켜세웠다.

강성민 후보는 출정식 유세를 통해 이번 6.13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비롯해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역정을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동네정책 및 특별공약도 발표했다.

강성민 후보는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을 시작으로 4·3운동, 강창일 국회의원 비서관과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등 2차례 국회 근무 경험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7년 간 일했다”며 ‘준비된 도의원’과 ‘든든한 정책일꾼’으로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아울러 강성민 후보는 “이번 선거과정에 지역구 골목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착안하거나 주민으로부터 청취한 주차문제 완전 해결, 가장 안전한동네 만들기 등 10대 동네정책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도의회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제주발전, 비정규직과 청년문제, 4·3의 해결을 담은 5대 특별공약을 발표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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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민일보 2018-06-07 08: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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