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선택2018지방선거 제주도의원(제주시)
안창남 “삼양3동 자연녹지 개발지구 지정”안 후보, “화북상업지구 다운타운 역할…택지공급 토대 마련” 공약
안창남 제주도의원 삼양.봉개동 선거구 후보.

안창남 후보는 “지속 가능한 제주발전과 도민들이 행복한 제주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창남 무소속 제주도의원 삼양동 선거구 후보는 24일 도의원 후보로 등록하고, ‘안창남이 드리는 웰빙 삼양.봉개동을 위한 희망 공약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후보등록을 마쳤다”며 “예비후보 등록때 밝혔던 출마의 변대로 지속가능한 제주발전과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구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재차 표명했다.

이어 안 후보는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제가 발표한 공약들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삼양,봉개동의 꿈과 미래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 후보는 “도시계획 지구로 지정되어 수십년간 방치된 봉개동 주거지역을 지역주민과 토지주의 합의 과정을 거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균형발전을 이뤄 나가겠다”며 “유원지구로 지정되었다가 해제된 삼양3동 자연녹지 지역을 화북상업지구의 다운타운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지정하도록 촉구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안정적 택지공급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