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선택2018지방선거 제주도의원(제주시)
현길호, “제주 미래 청소년 적극 투자”
현길호 예비후보.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도의원 예비후보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청소년과 청년층을 위한 공약을 밝혔다.

현 예비후보는 “그동안 청소년과 청년층이 행정과 정치 영역에서 소외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며 “조천읍과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 청소년과 청년층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현 예비후보는 구체적으로 청소년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정의 중도입국자녀가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끼치고 있다”면서 “중도입국자녀에 대한 학습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또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해 조천읍 내 청소년문화의집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청년층에게는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공간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존 공공건물을 이용한 조천읍 내 청년센터를 건립하고 조천읍 주민원탁회의에 20% 이상 청년층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