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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들고 복수" 원희룡 딸, SNS통해 사과원희룡 큰딸, SNS에 격한 메시지로 논란…"경솔했다" 사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큰딸인 원모 양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큰딸인 원모 양이 원 후보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격한 메시지를 적어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순간 경솔했던 감정표현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원 양은 자신의 SNS 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자 15일 오후 4시경 페이스북을 통해 "아빠가 걱정됐고 상황도 알 수 없는 가운데 가족으로서 힘든 댓글들을 보고 잠시 흥분했던 것 같다"면서 "본의 아니게 경솔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가족으로서 차분했어야 하는데 순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점 거듭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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