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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철 “연동을 선진국형 보행자거리로…”
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동일대를 걷고싶은 선진국형 보행자거리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하 예비후보는 “연동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공존하는 제주에서 가장 번화한 도심지역”이라며 “그러나 아파트와 호텔, 상가 등이 밀집되면서 대도시에서 나타나는 주차문제와 보행환경 문제로 도심은 급격히 슬럼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 예비후보는 “주차문제는 공공주차장 확대와 주차공간의 지하화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며 보행환경은 선진국형으로 대폭 개선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걸어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 예비후보는 “연동은 이미 살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이 즐비한 곳”이라며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버스킹 공연 등의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해 활기찬 연동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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