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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고속정 故 홍창민 일병 영결식

▲ 故 홍창민 일병.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제주방어사령관장으로 엄수된 가운데 제주방어사열부 연병장에 모인 장병들이 홍 일병에 대한 마지막 예를 갖추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황우현 제주방어사령관이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분향을 마친 황우현 제주방어사령관이 걸어나오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홍 일병의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영결식장에 참석한 홍 일병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분향을 마친 홍 일병의 여동생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7일 오전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열린 가운데 홍 일병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지난달 10일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 참수리 295호(159t) 소속 故 홍창민 일병의 영결식이 유족과 동료장병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전 제주방어사령관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을 마친 故 홍 일병의 유해는 양지공원에서 화장, 제주시 충혼묘지에 안장됐다.
해군은 사고로 숨진 장병들에 대해 순직처리와 함께 1계급씩 추서했으며, 숨진 장병에 대한 보상에 대해 유족들과 협의 중이다.
이에앞서 구조됐다가 숨진 故 노가빈(21) 상병과 故 홍 일병과 함께 수습된 故 임태삼(25) 중사는 같은 날 해군 제3함대사령부에서 영결식을 치른 뒤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치됐다.박민호 기자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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